2012년 10월 8일 태어난 서현이가..
벌써 100일이 되었다..
ㅎㅎㅎ
그동안 별탈 없이 잘 커줘서 고맙고 좋고..
(뭐 잠시 병원에 입원도 하긴 했지만...그정돈 전반적으로 봤을때 그냥 뭐...)
부인과 내가 결혼해서...
각기 다른 삶을 살던 사람이 함께하고...
그 사이에서 아이가 태어나서 함께하고...
어느덧 100일이 되었어...ㅎㅎ
무덤덤한 표정의 서현군....ㅋ
입가에 미소를 지어주며...
딩굴딩굴~~
서현이 할머니께서 마련하신 100일 떡...!!
서현이는 선물받은 치발기 기린을...
잡아먹을 분위기로...
우적우적...ㅋㅋ
이젠 아빠 품에 안겨서도 잘 자는 아이가 되었네....ㅋㅋ
엄마품에 안겨서 밥도 잘 먹고....
100일쯤 되가는 시점에서 서울-부산 구간 KTX도 잘 타고...
쭈욱~ 자다가...
냠냠~ 밥먹고...
싱글벙글~ 놀다가 부산 도착...!!
기차에서 불편해 하면서 칭얼 거리면 어쩌나 걱정 많이 했는데...
서현이가 기차를 편하게 잘 탄 덕분에...
엄마도 아빠도 편하게 잘 내려왔네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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